상주에 베베핀이 온다

Last Updated :
상주에 베베핀이 온다

상주에서 만나는 가족 뮤지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뮤지컬 베베핀 뮤지컬 두근두근 새친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상주 지역 영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을 관람하려고 대도시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지역 안에서 수준 높은 무대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신나는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는 가족 뮤지컬이다.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고, 보호자에게는 자녀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루 세 차례 공연

공연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모두 세 차례 열린다. 첫 공연은 오전 10시 30분, 두 번째 공연은 오후 1시 30분, 마지막 공연은 오후 4시에 시작한다. 장소는 세 공연 모두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이다.

공연명베베핀 뮤지컬 두근두근 새친구
일시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공연 시간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공연 횟수총 3회
장소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
관람 대상상주 관내 영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아동
관람료무료
예매 수수료관람객 부담 2천 원

11월 3일 선착순 예매

예매는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 사람이 예매할 수 있는 수량은 최대 4매다.

관람료는 무료지만 예매 수수료 2천 원은 관람객이 부담해야 한다. 좌석 예매가 선착순 방식인 만큼 관람을 계획하는 가족은 예매 시작 시각과 최대 예매 가능 수량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역 아동의 문화 기회 확대

이번 행사의 핵심은 지역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돕는 데 있다.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친숙한 캐릭터와 음악을 활용한 공연을 통해 영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이 가족과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 영유아와 아동에게 즐거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영유아와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상주에 베베핀이 온다
상주에 베베핀이 온다
상주에 베베핀이 온다 | 경북진 : https://gyeongbukzine.com/8540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경북진 © gyeongbuk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