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로비를 깨울 춤판

예천청단놀음 꿈나무 무대
예천청단놀음 꿈나무 애이요 청단이 2026년 11월 7일 예천박물관 로비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예천청단놀음의 전통을 신나는 춤으로 풀어내고, 현대적인 대중문화와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무대부터 에너지 넘치는 K POP 군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로트와 복고댄스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90분 동안 이어진다. 단원들이 직접 준비한 개성 있는 퍼포먼스도 마련돼 애이요 청단만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 일시와 장소
| 구분 | 내용 |
|---|---|
| 공연명 | 예천청단놀음 꿈나무 애이요 청단 |
| 일시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
| 장소 | 예천박물관 로비 |
| 소재지 | 경북 예천군 감천면 복골길 150 |
| 공연 시간 | 총 90분 |
공연이 열리는 예천박물관 로비는 관객이 무대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춤의 움직임과 흥겨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과 친구가 나란히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 장르의 순서가 준비됐다.
전통에서 대중 춤까지
이번 무대의 중심에는 춤으로 전하는 단원들의 이야기가 있다. 예천청단놀음의 전통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익숙하고 경쾌한 춤을 더해 관객이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K POP 댄스
힘찬 움직임과 호흡을 맞춘 군무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 트로트와 복고댄스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춤을 선보인다. - 청단이의 꿈
단원들이 직접 준비한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각자의 매력과 이야기를 전한다.
서로 다른 춤 장르가 한 무대에 오르면서 전통의 의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빠른 군무와 친숙한 복고 리듬, 단원별 개성이 담긴 퍼포먼스가 차례로 이어지며 공연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든다.
축하공연과 참여 행사
애이요 청단의 공연을 응원하는 특별 출연진도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비걸 STARRY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타나댄스와 경국대학교 댄스동아리 WANTED&DNC도 함께한다.
- 대한민국 국가대표 비걸 STARRY 공연
- 타나댄스 공연
- 경국대학교 댄스동아리 WANTED&DNC 공연
- 관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관객이 공연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어울릴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된다. 무대 위 출연진의 역동적인 춤과 객석의 박수, 참여 행사가 어우러지며 예천박물관 로비에 활기찬 분위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하는 90분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해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예천청단놀음의 전통, K POP의 활력, 트로트와 복고댄스의 흥겨움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무대의 특징이다.
어린 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연에 전문 댄서와 대학 댄스동아리의 축하무대, 관객 참여 순서가 더해진다. 예천의 전통문화를 친숙한 춤으로 접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연이다.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예천박물관 로비에서는 애이요 청단 단원들의 힘찬 몸짓과 다채로운 춤이 이어진다. 관객의 박수와 응원은 무대에 오른 꿈나무들에게 힘을 보태고, 공연장은 함께 춤을 즐기는 따뜻한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