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화폐 캐시백 22% 열린다

상주화폐 추가 캐시백 시행
상주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상주화폐 캐시백을 5% 추가 지급한다. 지역 안에서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혜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추가 캐시백 적용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이 기간 상주화폐 카드로 결제하는 이용자가 지급 대상이다.
기본 12%에 추가 5%
상주화폐 카드 결제에는 기본적으로 12% 캐시백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에는 추가 캐시백 5%가 더해져 총 17%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도 함께 적용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상주화폐 카드로 결제하면 5%가 한 번 더 추가돼 캐시백 혜택은 최대 22%까지 늘어난다.
| 구분 | 내용 |
|---|---|
| 행사 기간 | 2026년 11월 1일 일요일부터 11월 15일 일요일까지 |
| 지급 대상 | 상주화폐 카드 결제 이용자 |
| 기본 혜택 | 캐시백 12% |
| 행사 추가 혜택 | 캐시백 5% |
| 행사 기간 합계 | 총 17% |
| 착한가격업소 이용 | 5% 추가 적용으로 최대 22% |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소비
이번 추가 지급은 시민에게 돌아가는 상주화폐 혜택을 확대하는 동시에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화폐 카드 이용자는 행사 기간 일반 결제에서 기본 캐시백과 행사 추가분을 합한 17%를 적용받는다.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기존 추가 혜택까지 함께 적용돼 최대 22%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시민의 소비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상주시가 기대하는 선순환
안재민 상주시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상주화폐의 추가 혜택을 누리고, 해당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기간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상주시는 15일 동안 추가 캐시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상주화폐 이용자의 혜택을 높이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지역 소상공인에게 소비가 이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