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역에 괴물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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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만나는 용궁역 인형극
예천군 용궁역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용궁역사 안에서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을 만날 수 있다.
작품은 평화로운 마을에 왕콧구멍 괴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괴물에 맞서 동물 친구들이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지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어린이들은 인형의 움직임과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공연을 즐길 수 있고, 가족들은 한자리에서 함께 웃고 교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연 일정과 장소
| 공연명 |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 |
|---|---|
| 일시 |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
| 장소 | 예천군 용궁역사 내 |
| 대상 | 어린이와 가족 |
공연이 열리는 공간은 용궁역사 내부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공연 시간을 확인한 뒤 용궁역에서 마련한 상시 체험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놀이와 만들기를 한자리에서
용궁역에서는 인형극뿐 아니라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여러 체험을 상시 운영한다. 손으로 직접 꾸미는 만들기 활동부터 전통놀이, 사진 촬영과 가족 휴식까지 한 공간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키링 만들기를 통해 직접 소품을 완성할 수 있다.
- 컬러링북 체험으로 색을 고르고 그림을 채우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제기차기와 투호놀이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용궁역 포토존에서는 낮과 밤에 서로 다른 분위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 피크닉 매트 무료 대여도 제공돼 가족 나들이 중 편안한 휴식에 활용할 수 있다.
상시 체험 운영시간
상시 체험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은 운영시간 안에 키링 만들기와 컬러링북, 제기차기와 투호놀이, 포토존 등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다.
용궁역 가족 특화 프로그램은 공연 관람과 만들기, 전통놀이,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10월 10일에는 왕콧구멍 괴물과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르고, 상시 체험은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이어진다. 아이와 가족이 함께 놀고 만들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용궁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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