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정자에서 펼쳐지는 문화음악회
Last Updated :

봉화군민과 함께하는 정자문화음악회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위치한 노봉정사에서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에 <봉화군민과 함께하는 정자문화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정자라는 전통 공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음악 장르와 출연진
이번 음악회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성악 분야에서는 조예은 씨가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목소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퓨전국악 그룹 단디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을 선사한다. 통기타 연주자 한병호 씨도 참여해 감미로운 기타 선율을 들려준다.
가요 무대에서는 진시몬과 녹색지대가 출연해 대중적인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처럼 다양한 음악 장르가 어우러져 정자에서의 음악회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장소와 분위기
음악회가 열리는 노봉정사는 창마전통문화체험마을 내에 위치해 있어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록1길 21에 자리한 이곳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 공간에서의 음악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 정자에서 펼쳐지는 문화음악회 | 경북진 : https://gyeongbukzine.com/6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