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완성하는 라면
Last Updated :

알록달록하게 돌아온 라면공작소
2026 구미라면축제의 체험 공간인 라면공작소가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다. 참가자는 라면 라이브러리에서 원하는 면을 고르고, 토핑스쿱을 이용해 토핑을 담아 자신만의 라면 한 봉지를 완성할 수 있다.
면을 선택하는 단계부터 토핑과 스프를 담고 봉투를 꾸미는 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다. 정해진 제품을 고르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선택을 한 봉지에 담는 체험이라는 점이 라면공작소의 핵심이다. 알록달록하게 구성된 체험 공간에서는 참가자들이 순서에 따라 이동하며 라면을 완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라면공작소 체험 순서
- 키오스크에서 체험비를 결제한 뒤 입장한다.
- 라면 라이브러리에서 면을 선택하고 봉투를 받는다.
- 토핑스쿱을 활용해 원하는 토핑과 스프를 담는다.
- 선택한 재료를 담은 라면 봉투를 직접 꾸민다.
- 완성한 라면 한 봉지를 가지고 퇴장한다.
결제와 입장, 면 선택, 토핑과 스프 담기, 봉투 꾸미기, 퇴장으로 이어지는 순서가 분명해 처음 참여하는 사람도 체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을 마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라면 한 봉지가 완성된다.
운영 일정과 체험비
| 행사명 | 2026 구미라면축제 라면공작소 |
|---|---|
| 운영 기간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
| 운영 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
| 체험비 | 1회 2,000원 |
| 장소 | 라면메이커스랩 |
라면공작소는 축제 기간 사흘 동안 라면메이커스랩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는 키오스크 결제를 마친 뒤 정해진 동선에 따라 체험하면 된다.
한 봉지에 담는 구미라면축제의 추억
라면공작소에서는 참가자가 면과 토핑, 스프를 직접 선택하고 봉투 꾸미기까지 맡는다. 같은 공간에서 체험하더라도 선택한 구성과 꾸미는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내 마음대로 완성한 라면 한 봉지는 구미라면축제에서 경험한 과정을 그대로 담은 특별한 추억이 된다. 라면을 고르고 재료를 담는 친숙한 활동에 꾸미기 체험을 더해, 참가자가 완성 과정 전체를 차근차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라면 | 경북진 : https://gyeongbukzine.com/8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