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락관 10주년, 조수미와 함께하는 클래식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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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개관 10주년 기념 클래식 콘서트
경상북도 동락관 공연장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출연하는 시즌Ⅱ 클래식 콘서트로,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된다.
장르를 넘나드는 감동의 무대
이번 콘서트는 오페라부터 팝스,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수미의 맑고 깊은 음색이 한여름 밤의 무대를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품격 있는 공연, 특별한 여름밤
클래식 공연을 기다려온 이들에게 이번 무대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공연은 경상북도 동락관에서 열리며, 티켓은 7월 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석은 6만 원, S석은 4만 원이며, 1인당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제한된다.
공연장과 예매 안내
동락관은 지역 주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장으로, 이번 10주년 기념 콘서트는 그 의미를 더한다. 경북 SNS를 통해 공연 관련 소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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