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락관 10주년 소란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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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개관 10주년 기념 콘서트, 밴드 소란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밤
경상북도 경북도청 내 동락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 첫 번째 무대인 시즌 Ⅰ 밴드그룹 콘서트에서는 인디밴드 소란이 7월 1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관객들과 만난다.
소란은 감성적인 가사와 편안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밴드로, 이번 공연에서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무더운 여름밤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경북도청 동락관 공연장은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음악 팬들에게 최적의 무대를 제공한다.
이번 콘서트는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6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동락관은 이번 시즌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클래식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더운 여름밤, 음악이 전하는 설렘과 감동으로 일상에 특별한 쉼표를 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펼쳐질 이번 소란 콘서트는 지역 주민과 음악 애호가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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