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시간여행 명소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시간여행 명소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위치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극 촬영장입니다. 이곳은 드라마 태조왕건, 무인시대, 천추태후 등 다수의 대하사극이 촬영된 장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2000년 2월 23일 한국방송공사(KBS)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 촬영을 위해 문경새재 제1관문 뒤 용사골에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사극 세트장입니다. 왕궁 2동, 기와집 42동, 초가 40동, 기타 건물 13동 등 총 97동의 전통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실제 역사 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자가용으로 방문할 경우, 내비게이션에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84-2를 입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문경 시청에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트장 입구에는 넉넉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축제나 행사 기간이 아닐 때는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르며, 하절기(3월~10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11월~2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 및 군인 1,000원, 어린이는 5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무인시대, 대조영, 근초고왕, 성균관 스캔들, 제중원, 추노, 명가, 천추태후, 인수대비, 광개토태왕, 해를 품은 달, 공주의 남자, 전우치, 대왕의 꿈 등 수많은 인기 사극의 촬영지로서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문경시 서포터즈 기자단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통해 과거의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뜻깊은 시간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위치 |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84-2 |
|---|---|
| 운영시간 |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
|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