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산책로서 춤추는 칠곡보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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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보생태공원, 라인댄스 동호회 '칠도란'의 무대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에 위치한 칠곡보생태공원이 특별한 무대로 변신했다. 라인댄스 동호회 '칠도란'이 이곳에서 활기찬 춤사위를 선보이며 지역의 힐링 명소로서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칠도란, 칠곡을 사랑하는 라인댄스 동호회
'칠도란'은 '칠곡 곳곳을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눈다'는 뜻을 담은 이름으로, 칠곡의 아름다운 명소를 걸으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동호회다. 이들은 단순한 춤 동호회를 넘어, 산책 중 눈에 띄는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문 댄서나 영상 제작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바다의 왕자' 노래에 맞춰 신나게 라인댄스를 추며 건강과 추억을 동시에 챙기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칠곡군 공식 SNS를 통해서도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힐링과 건강을 동시에, 칠곡보생태공원의 매력
칠곡보생태공원은 낙동강 자락에 자리해 탁 트인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잘 조성된 산책로는 주민들의 주말 나들이와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칠도란의 활기찬 라인댄스는 이곳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경북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칠곡보생태공원은 꼭 방문해야 할 추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의 기대
칠도란은 앞으로도 칠곡의 다양한 명소를 배경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문화 활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경북 칠곡을 방문하는 이들은 칠곡보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칠도란의 다음 무대도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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