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축제 쉼표는 여기

2026 구미라면축제의 즐거움이 구미생활문화센터 연계 프로그램 ‘후루룩 구생문, 이제 라면을 곁들인’으로 이어진다. 축제를 둘러보다 잠시 쉬면서 라면을 주제로 한 이색 체험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축제와 휴식을 잇는 공간
구미생활문화센터에는 구미라면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을 위한 라면 테마 휴식공간이 운영된다. 축제의 활기를 이어가면서도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다음 일정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라면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한 체험이 함께 펼쳐진다. 축제장을 오가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센터에 들러 쉬고,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축제의 재미를 한층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라면 주제 체험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은 라면 키링 만들기, 박스 집 만들기, 라면 꾸미기 등으로 마련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라면을 색다르게 표현하고 직접 결과물을 완성해 보는 내용이다.
- 라면 키링 만들기 라면을 주제로 개성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 박스 집 만들기 박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집을 구성해 보는 활동
- 라면 꾸미기 라면을 소재로 자유롭게 꾸미며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체험
익숙한 라면이 만들기 소재로 바뀌면서 방문객들은 축제 관람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여러 체험이 한 공간에서 진행돼 가족과 친구가 함께 머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알맞다.
운영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후루룩 구생문, 이제 라면을 곁들인 |
|---|---|
| 운영 기간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부터 11월 8일 일요일까지 |
| 운영 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구미생활문화센터 |
| 주소 | 구미중앙로15길 20 |
| 대상 | 구미시민과 구미라면축제 방문객 누구나 |
| 문의 | 구미생활문화센터 054-441-7442 |
프로그램은 2026년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구미중앙로15길 20에 있는 구미생활문화센터다. 구미시민은 물론 구미라면축제를 방문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 대상이다.
구미라면축제의 재미를 잇다
이번 연계 프로그램은 라면축제를 즐기는 흐름 속에 휴식과 체험을 더한다. 방문객들은 축제 관람 도중 구미생활문화센터에 들러 잠시 쉬거나 라면 테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는 센터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라면을 주제로 한 소품과 만들기 활동이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체험을 함께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움직임이 공간에 활기를 더한다. 잠깐의 휴식이 새로운 체험으로 이어지고, 그 체험이 다시 축제의 추억을 풍성하게 만드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