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가을밤 빛과 음악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축제
구미시의 2026 인동·진미 도시숲축제와 도시숲빛축제가 2026년 10월 31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에서 이어진다. 낮에는 인동·진미 도시숲 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저녁에는 음악과 공연으로 구성된 도시숲빛축제가 가을밤의 분위기를 잇는다.
도시숲빛축제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낮 시간의 문화축제에 이어 저녁 공연까지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어 가족과 친구가 함께 하루 일정을 구성하기 좋다.
가을밤 채우는 공연 무대
도시숲빛축제에서는 초청가수 무대공연과 버스킹 공연, 8090 디제잉이 펼쳐진다. 초청가수 공연은 축제 무대의 중심을 이루고, 버스킹은 거리 공간에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8090 디제잉은 익숙한 시대의 음악으로 관람객의 추억과 흥을 깨우는 순서다.
서로 다른 성격의 공연이 차례로 이어지면서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의 가을밤은 음악과 빛으로 채워진다. 무대를 중심으로 관람객이 모이고,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이 공연을 함께 즐기는 축제 현장이 자연스럽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행사 시간과 장소
| 행사명 | 2026 도시숲빛축제 |
|---|---|
| 일시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
| 공식행사 | 오후 6시 30분 |
| 장소 |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 |
| 무대 위치 | 인동32길 22-33 앞 |
| 주요 프로그램 | 초청가수 무대공연, 버스킹 공연, 8090 디제잉 |
| 문의 | 구미시 문화예술과 054-480-6612 |
하루 일정으로 만나는 두 축제
이번 행사는 낮과 밤의 프로그램이 연결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낮에는 인동·진미 도시숲 문화축제를 찾고, 저녁에는 같은 지역에서 열리는 도시숲빛축제로 이동해 공연과 음악을 관람할 수 있다.
낮의 문화축제와 저녁의 빛축제가 이어지며 10월의 마지막 날을 채운다.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에서는 낮의 즐거움이 저녁 공연으로 이어지고, 초청가수 무대와 버스킹, 8090 디제잉이 각기 다른 색깔로 축제의 흐름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