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영화와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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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양포동 달빛 시네마
구미시 양포동의 가을밤을 영화와 공연, 불꽃놀이로 채우는 제3회 양포동 달빛 시네마가 2026년 10월 24일 옥계동 도담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야외 행사다. 영화 한 편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밴드 공연과 댄스 공연, 불꽃놀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선한 가을 저녁 공원에 모인 시민들이 공연과 영화를 차례로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으로 행사를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3회 양포동 달빛 시네마 |
|---|---|
| 일시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
| 장소 | 구미시 옥계동 도담공원 |
| 소재지 | 옥계동 1308 |
| 대상 | 구미시민 누구나 |
| 예상 인원 | 약 500명 |
| 주관 | 양포동 주민자치위원회 |
영화와 공연이 이어지는 가을밤
행사는 오후 4시에 시작해 오후 9시까지 이어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영화 왕과사는남자 상영, 밴드 공연, 댄스 공연, 불꽃놀이다.
도담공원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중심이다. 해가 지기 전 공연의 활기로 문을 열고, 저녁에는 야외 영화의 분위기를 더한 뒤 불꽃놀이로 가을밤을 장식한다.
주요 프로그램
- 영화 상영 왕과사는남자
- 밴드 공연 음악과 함께하는 무대
- 댄스 공연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는 무대
- 불꽃놀이 밤하늘을 수놓는 행사 프로그램
영화와 공연, 불꽃놀이가 한자리에서 이어지는 시민 문화행사라는 점에서 제3회 양포동 달빛 시네마는 가을 저녁을 특별하게 채울 전망이다. 구미시민 약 500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양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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