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야시장, 가족과 함께 즐기는 10월 먹거리 축제
칠곡 왜관야시장, 10월 가족 나들이 명소로 부상
대구 근교 칠곡군에서 10월에 특별한 먹거리 축제가 열린다. 칠곡군청이 주최하는 ‘바미夜 달디단 왜관야시장’이 6일간 개최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공연을 선사한다.
야시장 일정과 장소
왜관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야시장은 1주차와 2주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주차는 10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2주차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단,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휴장하니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공연
왜관야시장은 신선한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아침 시장과 달리, 밤에 열려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트로트와 성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개막식이 열리는 10월 9일에는 미스트롯 진 이소나가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트로트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2주차에는 테너 이승민과 소프라노 강은구의 듀엣 성악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시장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가족 나들이에 최적의 장소
왜관야시장은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한 장소다. 주말에는 오전부터 운영되어 여유롭게 먹거리 탐방과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야시장의 불빛과 활기찬 분위기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대구 근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축제를 찾는다면, 칠곡군 왜관시장에서 열리는 ‘바미夜 달디단 왜관야시장’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행사 장소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211-9, 왜관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