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문화상, 지역 발전 이끈 시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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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문화상, 지역 발전 이끈 시민 찾는다
김천시가 제31회 김천시문화상 선발을 위한 추천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문화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증진에 기여한 모범 시민과 출향인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한 상이다.
추천 기간은 2026년 9월 21일 월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이며, 읍면동장 또는 김천시 소재 기관·단체장을 통해 추천할 수 있다.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 선발 부문 | 인원 |
|---|---|
| 교육·문화·체육 | 1명 |
| 사회복지·경제 | 1명 |
| 지역개발 | 1명 |
선발 대상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김천시에 계속 거주하거나 김천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시민으로, 국가관이 투철하며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인물이어야 한다. 또한 공·사에 흠이 없고 건전하며 성실한 생활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사람이어야 한다.
자세한 심사 기준과 제출 서식은 김천시에서 제공하는 공고문과 심사기준, 제출서식을 참고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김천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분들을 이번 기회에 꼭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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