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9월 이달의 한 컷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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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9월 이달의 한 컷 선정작 발표

예천 9월 이달의 한 컷 선정작 발표

예천별별소식이 9월 한 달간 진행된 '이달의 한 컷' 사진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자연 풍경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응모되어 눈길을 끌었다.

선정작 소개

이번 달 선정작으로는 용궁면 가야1리 이장댁 넷째딸 김○정 씨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김 씨는 부산에서의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이 계신 용궁으로 내려와 농사일을 돕는 과정에서 느낀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고생을 사진과 함께 진솔하게 전했다. 그녀는 "엄마 아빠의 하루 끝에는 항상 예쁜 하늘이 기다리고 있길 바란다"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다양한 응모작들

  • 김○은 씨는 검무산 정상에서 바라본 도청 전경과 시원한 바람을 담아 가족과 함께한 힐링의 순간을 전했다.
  • 이○택 씨는 경북도청 신도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우연히 마주한 불타는 석양을 사진에 담아 석양 명소로서의 아름다움을 소개했다.
  • 장○식 씨는 문경시 맨발걷기축제 참여 모습을 공유했다.
  • 곽○규 씨는 예천 폭포 앞에서 아기와 함께한 사진을 통해 자연과 가족의 조화를 보여주었다.
  • 한○란 씨는 용문면의 조용한 사찰 용문사의 여름 풍경을 담았다.
  • 김○훈 씨는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김○미 씨는 핑크빛으로 물든 한천 강변과 금당야행 행사에서의 가을 밤 풍경을 사진으로 전했다.
  • 도○실 씨는 백일홍이 핀 가을 금당실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가족과 함께한 모습과 함께 소개했다.
  • 황○국 씨는 봉덕산 전망대에서 촬영한 가을 하늘 사진을, 박○미 씨는 금당야행 행사 중 전통혼례 모습을 담았다.
  • 장○관 씨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붉게 물든 단풍나무를 통해 가을의 깊어감을 표현했다.

마무리

이번 9월 이달의 한 컷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예천별별소식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예천 9월 이달의 한 컷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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