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안동·예천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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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2026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안동과 예천에서 개최
경상북도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기량을 겨루는 제36회 2026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축전은 경북도민 모두가 함께 뛰고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로, 지역 주민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다.
개회식은 9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인기 가수 장윤정과 주미가 초대가수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지역사회 스포츠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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