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 뮤직스퀘어 8월 28일 정상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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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 뮤직스퀘어 8월 28일 정상 개최 확정
경주시가 주최하는 2026 봉황대 뮤직스퀘어가 8월 28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경주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가수 김장훈과 그룹 노을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공연 시간대에 폭우나 강풍 등의 악천후가 예상되지 않아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연 중 실시간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연이나 중단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에 대해 관객들의 양해가 필요하다.
관람객들은 우천에 대비해 우의나 우산을 준비하면 더욱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다. 경주 봉황대 특설무대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경주시가 주관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김장훈과 노을의 무대가 어우러져 풍성한 음악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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