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하나 되는 청소년 국제교류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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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구·말레이시아 청소년, 음악으로 하나 되다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특별한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경주, 대구,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모인 13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연합연주회는 경주에서 70명, 대구에서 43명, 말레이시아에서 17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매개로 만나 서로의 문화와 열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무료로 진행되며,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국제 교류와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사로, 지역사회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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