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소수서원 인근 40년 전통 오징어불고기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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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순흥면 40년 전통 맛집 흥주식당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순흥로 50에 위치한 흥주식당은 4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노포 맛집입니다. 이곳은 특히 오징어불고기와 오삼불고기 등 양념 불고기 메뉴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매장 분위기
흥주식당 내부는 오랜 세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분위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매장 입구와 안쪽 좌석으로 나누어진 공간은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합니다.
정성 가득한 기본 반찬과 쌈채소
기본 반찬으로는 콩나물, 오이소박이, 가지조림, 버섯볶음 등이 제공되며, 쌈채소와 마늘, 쌈장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오징어불고기와 함께 다양한 맛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볶아 먹는 오징어불고기의 매력
주문한 오징어불고기는 철판에 올려져 나오며, 손님이 직접 5~10분 정도 볶아 익히는 방식입니다. 쫄깃한 오징어와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며, 쌈채소에 싸서 먹으면 더욱 풍부한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식사 방법과 넉넉한 공기밥
공기밥은 별도로 주문할 수 있으며, 큰 대접에 담겨 나옵니다. 기본 반찬과 오징어불고기 양념을 넣어 비벼 먹거나, 흰 쌀밥 위에 오징어를 올려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 명소와 함께하는 방문 추천
흥주식당은 소수서원과 금성대군 신단 등 주변 명소와 가까워 식사 후 문화 탐방을 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소수서원 입장료는 2,000원이며, 금성대군 신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주 지역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흥주식당은 오랜 전통과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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