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대미저수지 유해외래어종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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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생태계 교란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 개최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경북도민일보가 주관하는 영천 생태계 교란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가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영천시 금호읍 대미저수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외래어종을 잡아 영천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낚시동호인과 일반인 130명 내외가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농협 301-0215-0634-71(예금주: 경북도민일보)로 참가비를 입금한 후, 성명과 연락처를 문자로 010-9943-8200에 전송해야 한다. 현장 접수는 불가하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물고기를 잡는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도민일보 광고사업국(054-281-0003, 010-9943-8200)으로 하면 된다.
영천의 자연을 사랑하는 시민과 낚시 애호가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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