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교촌마을서 펼쳐지는 여름밤 예술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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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촌마을서 펼쳐지는 여름밤 예술 향연
2026년 8월, 경상북도 경주시의 교촌마을 예악당에서 특별한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꿈꾸는 예술무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8월 7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경주 교촌마을은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이번 공연은 그 아름다운 마을의 정취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악당이라는 전통 공연장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방문객들은 한여름 밤의 낭만과 예술의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경주시가 주최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와 예술 저변 확대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주를 찾는 이들에게는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적인 일정이 될 것이다.
경주 교촌마을 예악당은 경주시 교촌길 39-2에 위치해 있으며, 공연 관람을 통해 경주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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