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동노동자 쉼터 ‘休마루’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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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동노동자 위한 공공쉼터 ‘休마루’ 운영
구미시가 야외에서 고된 노동을 하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공공쉼터 ‘休마루’를 개방했다. 이 쉼터는 구미강동새마을금고 내에 위치해 있으며, 무더운 여름철 에어컨이 가동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休마루’ 쉼터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 땀을 식히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구미시 노동복지과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쉼터 운영 시간은 별도로 안내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노동자들은 언제든지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야외에서 힘든 노동을 하는 이동노동자분들이 ‘休마루’ 쉼터에서 잠시나마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쉼터 이용 및 문의는 구미시 노동복지과(☎054-480-6213)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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