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전등 끄고 지구 살리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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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전등 끄고 지구 살리기 실천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 전국 소등 행사 진행

2026년 4월 22일 밤 8시, 전국에서 10분간 전등을 끄는 소등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 속 탄소 줄이기 실천법

  • 불필요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조명기구를 소등한다.
  • 세탁기 사용 횟수를 줄이고, 세탁은 모아서 하며 냉수를 사용한다.
  • 건조기는 '강하게 모드'로 설정해 사용 시간을 단축한다.
  • 전기밥솥 보온 시간을 줄이고, 먹을 만큼만 밥을 지어 남은 밥은 소분해 냉동 보관한다.
  • 친환경 에어컨 사용을 권장하며, 적정 온도 24~26℃를 유지하고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한다.

더 똑똑한 에너지 절약 방법

  • 냉장고는 적정 냉장온도(3~4℃)와 냉동온도(-18~-20℃)를 유지한다.
  •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는 관련 제도별 로고를 확인한다.
  •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을 줄이고, 화면은 절전모드로 밝기는 낮게 설정한다.
  • 절수 설비와 기기를 설치해 물 사용량을 줄인다. 싱크대, 화장실 등의 수전 교체 시 절수 설비를 적용하고, 샤워시간도 줄인다.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모두 함께

이번 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단순한 전등 끄기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가족과 지인과 함께 참여하며, 지금 당장 하나의 절약 실천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북 지역에서는 SNS를 통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안내 영상도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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