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만나는 전통과 현대의 국악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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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구미퓨전국악음악회, 전통과 현대의 조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구미퓨전국악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음악회는 전통 국악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퓨전국악 공연으로, 경북판소리진흥회가 주최 및 주관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기민요, 해금협주, 국악단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구미 출신 소리꾼 이소정을 비롯해 밴드 경지, 다니엘 K, 주호영, 서가비, 민진기, 모선미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해 국악의 새로운 결을 선보입니다.
전통의 맥을 잇는 동시에 현대적인 무드로 재해석된 이번 음악회는 국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국악의 새로운 결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구미퓨전국악음악회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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